2027년 예산안 820.9조 원 · 국무회의 9월 1일 의결 · 국회 심의 중
820조 9천억, 한 사람 몫으로 나눠 보면
예산 총계
1,607만 원
전년比 182만 원 (+12.8%)
링크에는 지금 보는 분야와 데이터 버전이 담깁니다.
12개 분야
1인당 몫 랭킹
| 순위 | 분야 | 1인당 몫 | 전년비 | 전년비(%) | 구성비 |
|---|---|---|---|---|---|
| 1 | 보건·복지·고용 | 566만 원 | 48만 원 | +9.3% | 35.2% |
| 2 | 일반·지방행정 | 292만 원 | 54만 원 | +22.7% | 18.2% |
| 3 | 교육 | 217만 원 | 21만 원 | +10.8% | 13.5% |
| 4 | 국방 | 143만 원 | 11만 원 | +8.3% | 8.9% |
| 5 | 산업·중소기업·에너지 | 81만 원 | 18만 원 | +29.6% | 5% |
| 6 | R&D | 77만 원 | 8만 원 | +11.3% | 4.8% |
| 7 | 농림·수산·식품 | 60만 원 | 5만 원 | +9.6% | 3.7% |
| 8 | SOC | 57만 원 | 2만 원 | +4.3% | 3.5% |
| 9 | 공공질서·안전 | 56만 원 | 3만 원 | +5.5% | 3.5% |
| 10 | 환경 | 29만 원 | 1만 원 | +5.0% | 1.8% |
| 11 | 문화·체육·관광 | 23만 원 | 4만 원 | +20.8% | 1.4% |
| 12 | 외교·통일 | 14만 원 | 1,957원 | +1.4% | 0.9% |
계산 근거와 출처
계산식 1인당 몫(원) = 2027년 분야 예산 ÷ 적용 인구 — 총액을 인구로 나눈 값이라 실제 예산 배분·수혜 구조와는 다른 수치. 표기는 원 단위 계산 뒤 만원 반올림이며, 분야 예산은 원문 표기값(조원 소수 1자리)에서 유도된 근사치입니다.
기준 정부 예산안(9월 1일 국무회의 의결) 기준. 국회 심의에서 예산안이 바뀌면 이 사이트의 수치도 다음 배포에서 갱신합니다.
출처 분야별 수치 — 기획재정부 2027년 예산안 보도자료(korea.kr) · 적용 인구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8월 1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