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매군서(梅君瑞)

시조 매군서(梅君瑞)는 중국 산둥성(山東省) 제남(濟南) 출신으로 고려에 귀화하여 관직이 행성제공(行省提控)에 이르렀다. 그의 아들 매원저(梅原渚)가 조선 태종 때 관직이 가선의주목사(嘉善義州牧使)에 이르렀다. 손자 매우(梅佑)는 통례문 봉례랑(奉禮郞)을 지냈으며, 매우의 간청으로 1439년(세종 21년) 세종이 본관을 충주로 하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