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묵사(墨泗)
시조 묵사(墨泗)는 중국 양주(梁州) 사람으로 명나라에서 병부상서(兵部尙書)를 지내다가 우리나라에 귀화하여 청착해 살았다. 그래서 후손들이 시조의 선조의 고향인 광녕을 본관으로 하고있다.
묵(墨)씨는 중국 양군(梁郡, 협서성 한중도 유영현) 출신의 성씨로서 춘추전국시대에 노(魯)나라 출신 사상가로 사회겸애설(社會兼愛說)을 주장한 사상가 묵적(墨翟, 묵자)의 후손으로 전한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묵사(墨泗)
시조 묵사(墨泗)는 중국 양주(梁州) 사람으로 명나라에서 병부상서(兵部尙書)를 지내다가 우리나라에 귀화하여 청착해 살았다. 그래서 후손들이 시조의 선조의 고향인 광녕을 본관으로 하고있다.
묵(墨)씨는 중국 양군(梁郡, 협서성 한중도 유영현) 출신의 성씨로서 춘추전국시대에 노(魯)나라 출신 사상가로 사회겸애설(社會兼愛說)을 주장한 사상가 묵적(墨翟, 묵자)의 후손으로 전한다.
묵사(墨泗)의 아들 묵만근(墨萬根)과 손자 묵몽남(墨夢南)이 조선 때 당상관(堂上官)인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올라 가문을 중흥시켰으며, 묵몽남의 아들 묵은선(墨殷先)은 부사과를 역임하여 참판(參判)을 지낸 후손 묵현리(墨賢理)와 함께 가통(家統)을 이었다.
현대 인물로는 제약회사 메디프론의 대표이사 묵현상(墨炫相)이 있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