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미영성(米榮盛)

재령 미씨는 1771년(조선 영조 47년)에 성을 만들었으나 본관의 유래는 알 수 없다. 시조 미영성은 시대는 알 수 없으나 백호장(百戶長)을 지내고 함북 종성군 행영(行營)의 도총사(都統使)로 국경경비에 참여하고 그후에 경성에서 살았다고 한다. 후손인 미세손 이전의 문헌은 없어졌으므로 미병제(米秉濟)를 1세로 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