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방준(房俊)
시조 방준(房俊)의 선조는 중국 요임근의 아들 단주가 방읍의 후로 봉해져 지명인 방을 성으로 하였다. 그후 고구려때(당나라 정관 17년)에 8학사를 파견할때에 단주의 후손이며 당나라 재상인 방현령의 둘째아들 방준이 8학사 중의 한사람으로 고구려에 와서 남양에 정착하여 살면서 남양을 본관으로 하였다. 그후의 후대는 알 수 없다가 고려때에 벽상공신 삼중대광보국을 역임한 방계홍을 1세 조상으로 하여 대를 이어오고 있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방준(房俊)
시조 방준(房俊)의 선조는 중국 요임근의 아들 단주가 방읍의 후로 봉해져 지명인 방을 성으로 하였다. 그후 고구려때(당나라 정관 17년)에 8학사를 파견할때에 단주의 후손이며 당나라 재상인 방현령의 둘째아들 방준이 8학사 중의 한사람으로 고구려에 와서 남양에 정착하여 살면서 남양을 본관으로 하였다. 그후의 후대는 알 수 없다가 고려때에 벽상공신 삼중대광보국을 역임한 방계홍을 1세 조상으로 하여 대를 이어오고 있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