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경진(慶珍)
고려 명종때 벼슬이 중랑평장사에 이른 경진(慶珍)을 시조로 하고 있으나, 고려에서 호부상서를 지낸 뒤 청주에서 살았던 경번(慶蕃)을 1세조상으로 하고 있으며 그의 4세 손인 경복흥이 청원(청주) 부원군으로 봉해짐에 따라 후손들이 청주를 본관으로 하였다.
- 묘소는 청주 서산에 있으며, 향사는 음력 10월 10일에 한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경진(慶珍)
고려 명종때 벼슬이 중랑평장사에 이른 경진(慶珍)을 시조로 하고 있으나, 고려에서 호부상서를 지낸 뒤 청주에서 살았던 경번(慶蕃)을 1세조상으로 하고 있으며 그의 4세 손인 경복흥이 청원(청주) 부원군으로 봉해짐에 따라 후손들이 청주를 본관으로 하였다.
- 묘소는 청주 서산에 있으며, 향사는 음력 10월 10일에 한다.
- 경대승(慶大升, 1154-1183)은 경진(慶珍)의 아들이다. 고려 중기의 무신으로 15세에 음서(蔭敍)로 교위(校尉)에 임명된 뒤 차차 벼슬이 올라 장군이 되었다. 1178년(고려 명종 8) 허승(許升) 등과 모의하여 집권 무신 정중부(鄭仲夫)와 그의 아들인 정균(鄭筠)과 송유인(宋有仁) 등을 죽이고 정권을 장악했다. 그의 집권 동안 도방의 무리라 일컫는 도둑이 횡행하고, 잦은 민란이 발생하는 등 사회가 어지러웠으며, 그는 집권 5년여 만에 30세로 죽었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