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봉우((奉佑)
시조 봉우는 1107년(고려 예종2년)에 한 할머니가 강화의 하음면 바다가에 돌로된 상자가 떠다니는것을 발견하고 건져내고 보니 범상치않은 아기가 들어 있어서 이 아기를 왕에게 바쳤더니 왕이 기이하게 여겨 궁중에서 키우고 봉우라는 성과 이름을 하사 하였다고 한다. 봉우는 인종때 공을 세워 하음백에 봉해지고 후손들이 본관을 하음으로 하였다.
- 시조의 묘소는 강화군 화도면 덕포리 마니산에 있으며 3월 7일과 10월 8일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