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사요(史繇)
사씨는 원래 중국의 성씨로 주나라 때 사일 이라는 벼슬이 있었는데 그벼슬의 이름을 따서 사씨로 성을 삼았다고 한다.
시조 사요는 중국 산동성 청주 사람으로 명나라의 개국공신이다. 그가 예부상서에 오르자 소인의 모함을 받자 고려 공민왕(31대)때 우리나라로 망명을 하여 파주에 정착하여 살았다. 후손들이 본관을 중국의 청주로 하였다.
본관이 여러 갈래로 나뉘었던 사씨는 모두 청주 사씨로 합본되었다는 설도 있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사요(史繇)
사씨는 원래 중국의 성씨로 주나라 때 사일 이라는 벼슬이 있었는데 그벼슬의 이름을 따서 사씨로 성을 삼았다고 한다.
시조 사요는 중국 산동성 청주 사람으로 명나라의 개국공신이다. 그가 예부상서에 오르자 소인의 모함을 받자 고려 공민왕(31대)때 우리나라로 망명을 하여 파주에 정착하여 살았다. 후손들이 본관을 중국의 청주로 하였다.
본관이 여러 갈래로 나뉘었던 사씨는 모두 청주 사씨로 합본되었다는 설도 있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