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스캐너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당성서씨(唐城徐氏)

유래

시조 : 서득부(徐得富)

시조 서득부(徐得富)는 남양서씨의 시조의 서간의 13세손이며 조선 중종(11대)때 유명한 화담 서경덕은 서득부의 증손이다. 그래서 후손들이 남양 서씨에서 본관을 나누어 당성(남양의 옛 지명)으로 하였다.

인물

송도삼절(松都三節)로 불리워진 화담 서경덕(徐敬德)은 시조 서득부(徐得富)의 증손이며 서호번(徐好蕃)의 아들로 서형덕(徐馨德), 서숭덕(徐崇德) 두 아우와 함께 기행(奇行)으로 많은 일화를 남겼고, 학자로 명성을 떨쳤다. 그는 벼슬을 단념하고 개성의 동문 밖 화담(花潭)에 초막을 지어 진리의탐구에 전심, 이기론(理氣論)의 본질을 연구하여 기(氣)와 이(理)의 상관 관계에서 천지만물이 형태화하며, 음양으로 분화(分化)한다는 이기일원론(理氣一元論)을 체계화했다.

항렬자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

18世
정(挺)위치 미표기
19世
한(漢)위치 미표기
20世
몽(夢)위치 미표기
21世
경(慶)위치 미표기

인구수

1985년 조사
760명
145가구
2000년 조사
4,978명
1,549가구
2015년 조사
10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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