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석성(石星)

시조 석성(石星)은 중국 동명 사람으로 1559년 진사 이과에 급제하고 명나라 명종을 직간하여 파직되었다가 다시 등용되어 병부상서에 이르렀다. 그는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를 돕는데 공을 세웠으나 심유경으로 인하여 투옥당했다. 그후에 복관되어 그의 아들 석단ㅇ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해주에 정착하여 살자 왕이 그를 수양군에 봉하고 땅을 하사했으며 본적을 해주로 하게 하였다. 그래서 후손들이 본관을 해주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