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석성(石星)
시조 석성(石星)은 중국 동명 사람으로 1559년 진사 이과에 급제하고 명나라 명종을 직간하여 파직되었다가 다시 등용되어 병부상서에 이르렀다. 그는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를 돕는데 공을 세웠으나 심유경으로 인하여 투옥당했다. 그후에 복관되어 그의 아들 석단ㅇ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해주에 정착하여 살자 왕이 그를 수양군에 봉하고 땅을 하사했으며 본적을 해주로 하게 하였다. 그래서 후손들이 본관을 해주로 하였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석성(石星)
시조 석성(石星)은 중국 동명 사람으로 1559년 진사 이과에 급제하고 명나라 명종을 직간하여 파직되었다가 다시 등용되어 병부상서에 이르렀다. 그는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를 돕는데 공을 세웠으나 심유경으로 인하여 투옥당했다. 그후에 복관되어 그의 아들 석단ㅇ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해주에 정착하여 살자 왕이 그를 수양군에 봉하고 땅을 하사했으며 본적을 해주로 하게 하였다. 그래서 후손들이 본관을 해주로 하였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