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선윤지(宣允祉)
시조 선윤지는 중국 노나라 대부 선백의 후손이며 명나라 때 문연각 학사로서 1382년(고려 우왕 8년) 사신으로 우리나라에 왔다가 귀화하여 전라도 안염사가 되어 유교의 발전과 인재 양성에 힘썼다. 그후에 조선을 개국하자 절의를 지키고 보성에 은거 하였으므로 후손들이 보성을 본관으로 하였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선윤지(宣允祉)
시조 선윤지는 중국 노나라 대부 선백의 후손이며 명나라 때 문연각 학사로서 1382년(고려 우왕 8년) 사신으로 우리나라에 왔다가 귀화하여 전라도 안염사가 되어 유교의 발전과 인재 양성에 힘썼다. 그후에 조선을 개국하자 절의를 지키고 보성에 은거 하였으므로 후손들이 보성을 본관으로 하였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