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송길만(松吉晩)
어려서 일본에서 고아가된 송길만(부산시 중구 충무동에 살았었다.)이라는 사람은 막연히 어머니를 찾아 1946년(18세때)에 귀환선을 타고 부산에 왔다. 부모의 성을 몰라 1959년 무효적자 자진신고때에 일본에서 송본으로 불리웠으므로 성을 송씨로 신고하여 송씨의 시조가 되었다. 그러나 본관이 화순인지는 알 수 없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송길만(松吉晩)
어려서 일본에서 고아가된 송길만(부산시 중구 충무동에 살았었다.)이라는 사람은 막연히 어머니를 찾아 1946년(18세때)에 귀환선을 타고 부산에 왔다. 부모의 성을 몰라 1959년 무효적자 자진신고때에 일본에서 송본으로 불리웠으므로 성을 송씨로 신고하여 송씨의 시조가 되었다. 그러나 본관이 화순인지는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