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어계복(魚繼福)

시조는 어계복(魚繼福)이며 중국 명나라 상서시랑 석규(石奎)의 손자로, 상란(喪亂)을 만나 표류하다가 함경도 경흥에 도착하여 어씨를 하사받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