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공명례(公明禮)

시조 공명례(公明禮)는 당나라 18학사의 한사람인 공윤보(公允輔)의 후손이다. 공윤보가 안록산(安祿山)의 난을 피해 755년(신라 경덕왕14) 우리나라에 들어와 망명한 후 김포에 살았다. 그의 후손인 공명례가 조선 성종때 계공량에 재직중 김포 천능사건으로 인하여 평안북도 벽동군으로 쫏겨난뒤 후손들이 공명례를 시조로하고 본관을 김포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