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씨는 4파가 있는데 각각 시조를 다르게 하고 있다. 응암 운곡계는 당나라 태종 때 우리나라에 파견온 원경을 시조로 하며, 원성백계는 원극유, 시중공계는 원익겸, 충숙공계는 원충갑(원성백계)을 시조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