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위수여(葦壽餘)

시조 위수여(?~1012, 시호는 안공)는 중국 팽씨의 후예이다. 위수여는 960년(고려 광종 11년) 중원에서 우리나라에 와서 사선관이 되었고 고려 목종 때에는 문하시랑 평장사, 1011년(현종 2년)에는 궤장을 하사 받았다. 1012년(현종 3년)에 강화현 개국백에 봉해지고 강화를 식읍으로 하사 받았으며 죽은 후에 내사령에 추증되었다. 그래서 본관을 강화로 했다. 그러나 그후의 기록이 없어져서 위조를 1세 조상으로 하고 있다.

- 묘소는 강화군 강화읍에 있으며 10월 9일 향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