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곽경(郭鏡)
시조 곽경(郭鏡)은 원래 송나라 관서지방 홍농사람으로 1133년(고려 인종11년)에 귀화하여 평장사 문하시중에 이르렀고 금자광록대부의 작위와 포산군에 봉해짐으로써 본관을 포산으로 하였다. 조선시대에 포산이 현풍으로 개편되어 현풍으로 개칭하였다. 그외에도 선산, 해미, 봉산 등 여러 본관이 있으나 1976년에 현풍으로 합본하였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곽경(郭鏡)
시조 곽경(郭鏡)은 원래 송나라 관서지방 홍농사람으로 1133년(고려 인종11년)에 귀화하여 평장사 문하시중에 이르렀고 금자광록대부의 작위와 포산군에 봉해짐으로써 본관을 포산으로 하였다. 조선시대에 포산이 현풍으로 개편되어 현풍으로 개칭하였다. 그외에도 선산, 해미, 봉산 등 여러 본관이 있으나 1976년에 현풍으로 합본하였다.
- 곽헌(憲) : 고려 때 지승선을 지냈다.
- 곽림(琳) : 찬성사를 지냈다.
- 곽응(膺) : 충렬왕 때 예부상서, 문하찬성사, 감찰어사 등을 역임했다.
- 곽돈효(敦孝) : 밀직부사, 예부상서를 역임했다.
- 곽우현(佑賢) : 문하시중, 평장사릉 역임하고, 선산군에 봉해졌다.
- 곽정부(廷府) : 조선 때 군수를 지냈다.
- 곽항(恒) : 호는 성견, 부호군을 지냈다.
- 곽항(恒) : 호는 매곡, 판관을 지냈다.
- 곽보완(保完) : 대제학을 역임했다.
- 곽재우(再祐) : 홍의장군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