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유인비(柳仁庇)

시조 유인비(柳仁庇)는 문화유씨의 시조 유차달(柳車達)의 10세손이다.

그는 9세손 밀직사 유순(柳淳)의 아들 7형제중 막내로 고려에서 예문관 대제학, 지춘추관사 등을 거쳐정당문학을 지내고 진산군에 봉해졌다. 그리하여 후손들은 본관을 문화에서 진주로 분적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