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윤군정(君正)
시조 윤군정(君正)은 고려 고종, 원종 때 금자광록대부, 수사공, 좌복야, 공부판사(工部判事)를 지냈다. 그의 손자 윤석이 고려 충숙왕 때 충근절의 동덕찬화 보정공신, 벽상삼중대광, 도첨의사, 우의정, 판전리사사로 해평부원군에 봉해졌다. 그래서 후손들이 해평을 본관으로 하였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윤군정(君正)
시조 윤군정(君正)은 고려 고종, 원종 때 금자광록대부, 수사공, 좌복야, 공부판사(工部判事)를 지냈다. 그의 손자 윤석이 고려 충숙왕 때 충근절의 동덕찬화 보정공신, 벽상삼중대광, 도첨의사, 우의정, 판전리사사로 해평부원군에 봉해졌다. 그래서 후손들이 해평을 본관으로 하였다.
- 윤은보(殷輔) : 조선 중종 때 영의정을 지냈다.
- 윤승훈(承勳) : 조선 선조 때 영의정을 지냈다.
- 윤방(昉) : 윤두수의 첫째 아들. 인조 때 영의정을 지냄으로써 부자 영상으로 이름을 떨쳤다. 도승지, 한성판윤, 형조판서 등을 역임하고, 인목대비의 폐위에 반대하여 은퇴하였으며, 인조반정으로 예조판서에 등용, 우의정, 좌의정, 영의정을 지냈다.
- 윤흔(昕) : 윤두수의 둘째 아들. 우승지를 지내고 계축옥사로 파직되었다가, 역시 인조반정 뒤 예조참판·중추부지사 등을 지냈다.
- 윤휘(暉) : 윤두수의 셋째 아들. 1636년(인조 14) 병자호란 때 인조를 따라서 적진을 왕래하면서 화의를 교섭하였고, 뒤에 형조판서를 거쳐 우찬성에 이르고 영의정이 추증되었다.
- 윤훤(暄) : 윤두수의 넷째 아들. 병조판서를 지냈다.
- 윤오(旿) : 윤두수의 다섯째 아들. 병마절도사를 지냈다.
- 윤급(汲) : 이조판서를 지냈으며, 글씨에 뛰어나 윤상서체를 이룩하였다.
- 윤비(尹妃) : 순종왕비. 영의정 방의 후손이다.
- 윤치호(致昊) : 흔의 8세손이며, 아버지 웅렬(雄烈)은 한말에 군부대신이었다.
- 윤보선(尹潽善) : 대한민국 제4대 대통령(재임 1960~1963)을 지냈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