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와 본관의 유래에 대해서 알 수는 없으나, 1930년도 국세조사에 의하면 함경남도 단천군(端川郡)에 살던 1가구가 전주국씨로 조사되었는데, 150여년 전에 함경북도 회령(會寧)에서 이사해 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