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보(異膺甫) : 1019년(현종 10) 우복야(右僕射)에서 좌복야(左僕射)로 전임되고, 1032년(덕종 즉위) 수사공(守司空)에 승진하여, 1036년(정종 2) 대위상서좌복야(大尉尙書左左僕射)가 되고, 1047년(문종 1) 상장군(上將軍)으로 개부의동삼사(開府儀同三司)가 더해졌다.
이유충(異惟忠) : 1060년(문종 14) 동지중추원사(同知中樞院事)에서 중추원사(中樞院使)가 되고, 이듬해 형부 상서(刑部尙書)․ 참지정사(參知政事)․상주국(上柱國)을 지내고, 1062년 판삼사사(判三司事)․ 서북면 중군병마사(西北面中軍兵馬使)에 올라 서여진(西女眞)의 영원장군(寧遠將軍) 고지지(高之智)와 그 무리에게 향연을 베풀어 위무(慰撫)했으며, 그 뒤 수사공(守司空)을 거쳐 1072년(문종 26) 중서시랑평장사(中書侍郞平章事)에 이르러 이해에 죽었다.
이선정(異善貞) : 1059년(문종 13) 안서 도호부사(安西都護府使) 도관원외랑(都官員外郞)으로 있으면서 '주후방(주後方)' 73판, '의옥집(疑獄集)' 11판, '천옥집(川玉集)' 10판을 새로 판각(板刻)하여 왕에게 바쳤다.
이흥원(異興遠) : 고려 때 판도판서(版圖判書)와 판예부사(判禮部事)를 지냈다.
이순( 詢) : 고려 때 상서좌복야(尙書左僕射)를 지냈다.
이수홍(異垂弘) : 고려 때 은청광록대부(銀靑光祿大夫)로 이부상서(吏部尙書)․ 만하시랑평장사(門下侍郞平章事) 등을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