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궁흠(弓欽)
시조 궁흠(弓欽)은 중국 태원(太原) 사람으로서 은나라가 망하자 기자(箕子)와 함께 우리나라에 들어와 토산에 살아왔다고 한다. 그후의 내력은 알 수 없으나 토산에서 살아온 궁계신(弓繼信)을 1세조로 하고 본관을 토산으로 하였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궁흠(弓欽)
시조 궁흠(弓欽)은 중국 태원(太原) 사람으로서 은나라가 망하자 기자(箕子)와 함께 우리나라에 들어와 토산에 살아왔다고 한다. 그후의 내력은 알 수 없으나 토산에서 살아온 궁계신(弓繼信)을 1세조로 하고 본관을 토산으로 하였다.
궁제(弓濟) : 고려 숙종 때 우문감(右門監)
궁원일(弓元日) : 조선 고종 때 관찰사(觀察使)
궁달초(弓達楚), 궁억로(弓億魯), 궁현섭(弓顯燮) : 독립운동가.
궁인성(弓寅聖) : 독립운동가. 호 만취(晩翠). 평안북도 순천군 출신. 의병장 유인석(柳麟錫)의 휘하에서 독립운동에 참가하였고, 3·1운동 후에는 독립단 평남 지단장으로 활약하다가 체포되어 15년간 복역하였다. 출옥 후 중국에 망명하여 독립운동을 하다가 병사하였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