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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경주전씨(慶州全氏)

유래

시조 : 전공식(全公植)

시조 전공식(全公植)은 도시조 전섭의 27세손이다. 그는 고려 고종 때 안염사(按廉使)로 있으면서 몽고군이 침입하자 공을 세워 계림(현 경주)군에 봉해졌다. 그래서 후손들이 정선 전씨에서 분관해서 경주를 본관으로 하여 세계를 계승하고 있다.

인물

2세손인 전민(全敏)은 고려시대에 중랑장을 지냈고, 그의 아들인 전인적(全仁迪)은 산원랑(散員郞), 전석(全碩)은 전객령(典客令)을 지냈다.

조선시대의 전세(全世)는 공조전서(工部典書), 전인우(全仁祐)는 부호군(副護軍)을 지냈고, 전수준(全秀俊)은 판관(判官), 전수만(全壽萬)은 군수를 지냈으며 전흡(全洽)은 검교의 관직을 지냈다.

인구수

1985년 조사
14,884명
3,296가구
2000년 조사
6,005명
1,892가구
2015년 조사
2,8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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