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금진고(琴進高)

시조 금진고(琴進高)는 봉화금씨 시조 금용식(琴容式)의 16세손으로 전해온다. 문헌이 없어 세계나 본관의 유래, 시조의 사적 등은 알 수 없으나 후손들이 계양을 본관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