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箕)씨는 조선씨족통보(朝鮮氏族統譜)에 고대 중국 주나라 무왕 때 사람인 기자(箕子)의 후손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나, 기자의 후손으로 전해오는 행주기씨(幸州奇氏)와 같은 근원인지는 알 수 없다.
기(箕)씨는 '도곡총설(陶谷叢說)'의 298성에도 나타나지 않았는데, 1930년 국세조사 때에 경북 영일 1가구, 강원 인제군 1가구, 평남 덕천군 1가구 등 3가구가 나타났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기(箕)씨는 조선씨족통보(朝鮮氏族統譜)에 고대 중국 주나라 무왕 때 사람인 기자(箕子)의 후손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나, 기자의 후손으로 전해오는 행주기씨(幸州奇氏)와 같은 근원인지는 알 수 없다.
기(箕)씨는 '도곡총설(陶谷叢說)'의 298성에도 나타나지 않았는데, 1930년 국세조사 때에 경북 영일 1가구, 강원 인제군 1가구, 평남 덕천군 1가구 등 3가구가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