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조자장(趙子長)
시조 조자장(趙子長)은 고려시대에 호장(戶長) 을지냈다.
조자장은 趙子張으로도 기록되어 있기도 하나 대부분의 족보에 趙子長으로 기록되어 있으므로 이를 따른다.
본관을 순창으로 한것은 고려 때 대장군에 오른 조인평(趙仁平)에서 비롯된것이며, 조인평을 시조로 기록된 문헌도 있으나 조인평은 조자장의 5세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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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 조자장(趙子長)
시조 조자장(趙子長)은 고려시대에 호장(戶長) 을지냈다.
조자장은 趙子張으로도 기록되어 있기도 하나 대부분의 족보에 趙子長으로 기록되어 있으므로 이를 따른다.
본관을 순창으로 한것은 고려 때 대장군에 오른 조인평(趙仁平)에서 비롯된것이며, 조인평을 시조로 기록된 문헌도 있으나 조인평은 조자장의 5세손이다.
조인평(趙仁平)은 고려 명종 7년 계룡산의 토적을 토평하고 벼슬에 올라 금오위 랑장(金吾衛 郞將)에 오르고 대장군이 되었다.
조선시대의 인물로는 명종 때 목사 등을 역임하며 많은 치적을 남긴 조유성(淳惟誠), 영의정 유성룡(柳成龍)의 사위로 인조 때 이조참판을 지낸 조수익(淳壽益)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