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스캐너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조관(趙琯)
시조 조관(趙琯)은 고려 때에 금오위 대장군(金吾衛大將軍)을 지냈다고 한다.
그러나 문헌이 없어 본관의 유래 등은 알수가 없다.
조호문(趙好問)이 조선 성종 11년에 문과에 급제하여 직강(直講)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