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조만(趙萬)은 조선 세조 때 장사랑(將士郞)에 올랐으나 문헌이 전하지 않아 조상의 계보는 고증할 수 없다. 시조 조만(趙萬)이 난을 피하여 함경도 북청지방에 가서 정착하여 살면서 본관을 태원(太原)으로 하였다고 한다.
태원조씨(太原趙氏)
유래
인물
조만(趙萬)의 아들 조을생(趙乙生)이 장사랑(將仕郞)에, 손자 조경종(趙敬宗)은 통훈대부(通訓大夫)에 이르렀으며, 조경종의 아들 3형제 중 맏아들 조희령(趙熙寧)이 참봉(參奉)을 지냈고, 막내 조희형(趙熙亨)은 통훈대부(通訓大夫)에 이르렀다.
어모장군(禦侮將軍) 조세운(趙世雲)은 참봉을 지낸 조희령(趙熙寧)의 아들이며, 동생 조세복(趙世福)은 통훈대부(通訓大夫)에 올라 참봉(參奉)을 지낸 조옥룡(趙玉龍), 조윤헌(趙允憲), 조호상(趙豪尙)과 함께 가문을 빛냈다.
인구수
1985년 조사
237명
49가구
2000년 조사
329명
109가구
2015년 조사
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