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주현진(朱玄進)

시조 주현진(朱玄進)은 나주주씨(羅州朱氏) 시조 주중소(朱仲紹)의 아들인 주덕명(朱德明)의 증손으로, 압해(押海)로 분봉(分封)되어 본관을 삼게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