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태맹례(太孟禮)
시조 태맹례(太孟禮)는 태집성(협계태씨)의 9세손이다. 태명례는 조선 단종때 진사(進士) 를 지내다가 화를 입어 1454년(단종 2) 함북 길주로 유배되었는데 후손들이 그곳에 살면서 태명례를 시조로 하고 협계태씨에서 분관하여 조상의 고향인 남원을 본관으로 하였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태맹례(太孟禮)
시조 태맹례(太孟禮)는 태집성(협계태씨)의 9세손이다. 태명례는 조선 단종때 진사(進士) 를 지내다가 화를 입어 1454년(단종 2) 함북 길주로 유배되었는데 후손들이 그곳에 살면서 태명례를 시조로 하고 협계태씨에서 분관하여 조상의 고향인 남원을 본관으로 하였다.
태맹례(太孟禮)의 아들 태지(太知)가 무과에 급제하여 병마절제사(兵馬節制使)를 지내고 가선대부(嘉善大夫)로 공조 참의(工曹參議)에 추증되었으며, 그의 손자 태원희(太元熙)는 훈련원 판관(訓練院判官)을 역임하여 훈도(訓導)를 지낸 태인국(太仁國, 만호 태원령의 아들)과 함께 가문을 빛냈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