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剛)씨는 1930년 국세조사 당시에 충북 괴산군 장연면 방곡리의 강응용(剛應龍) 1가구가 나타나는데, 1908년 호적 작성시에 강(強)씨를 강(剛)로 잘못 기재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