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스캐너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밀양대씨(密陽大氏)

유래

시조 : 대조영(大祚榮)

시조 대중상(大仲象, ?~698년)은 고구려의 후손이다. 그의 아들 대조영(大祖榮, ?~719)이 699년 발해를 건국한후 15대에 걸친 228년동안 왕권을 유지해 오다가 발해가 망하자 마지막왕인 애왕(哀王, 경왕의 아들, 이름은 대인선)의 아들 대탁(大鐸)이 자손들을 거느리고 지금의 경남 밀양에 정착하여 살았으므로 밀양을 본관으로 하였다.

일설에는 발해가 망하자 세자 대광현(大光顯)이 고려에 망명한 것이 우리나라 대씨의 시초가 된다고 한다.

인물

1세조인 이부 상서(吏部尙書) 대탁(大鐸)의 아들 대덕세(大德歲)가 조선시대에 관직을 지내고 나라에 공을 세워 밀양군(密陽君)에 봉해졌으며 그의 아들 대문기(大文記)는 한성판윤(漢成判尹)을 역임하였고,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를 지낸 대중택(大重澤)은 호조판서(戶曹判書)를 역임한 대국언(大國彦)과 함께 가문을 빛냈다.

항렬자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

14世
태(泰)위치 미표기
15世
동(東)위치 미표기
16世
병(炳)위치 미표기
17世
균(均)위치 미표기
18世
호(鎬)위치 미표기
19世
련(煉)위치 미표기
20世
규(圭)위치 미표기
21世
석(錫)위치 미표기

인구수

1985년 조사
390명
92가구
2000년 조사
492명
162가구
2015년 조사
636명

같은 성씨의 다른 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