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도구원(陶球元)
시조 도구원(陶球元)은 원(元)나라의 진사(進士)로서 1296년(충렬왕 22) 원나라 공주와 함께 우리나라로 들어와 순천 죽청리에 눌러 살게 되었으므로 본관을 순천으로 하고 있다.
중국의 도씨 시조는 진(晋)나라 사람인 도단(陶丹)으로 기록하고 있으며, 그의 아들 도간(陶侃 : 257-332)이 진나라 무장(武將)으로 진왕조가 오(吳)를 평정하여 삼국을 통일하는데 훈공을 세웠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도구원(陶球元)
시조 도구원(陶球元)은 원(元)나라의 진사(進士)로서 1296년(충렬왕 22) 원나라 공주와 함께 우리나라로 들어와 순천 죽청리에 눌러 살게 되었으므로 본관을 순천으로 하고 있다.
중국의 도씨 시조는 진(晋)나라 사람인 도단(陶丹)으로 기록하고 있으며, 그의 아들 도간(陶侃 : 257-332)이 진나라 무장(武將)으로 진왕조가 오(吳)를 평정하여 삼국을 통일하는데 훈공을 세웠다.
도구원(陶球元)의 아들 도정흠(陶正欽)이 고려조에서 문하시랑(門下侍郞)을 지내고 개성부원군(開城府院君)에 봉해졌으며, 손자 도광세(陶匡世)는 소부소감(少府少監)을 역임하여 가문을 크게 일으켰다.
그밖의 인물로는 장령(掌令) 도동명(陶東明)의 아들 도천석(陶天錫)이 조선조에서 감찰(監察)을 역임하였고, 그의 아들 도제만(陶濟萬)은 성균관진사(成均館進士)로 공조참판(工曹參判)에 추증된 도태영(陶泰英, 도제만의 증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