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강후(康候)

시조 강후(康候)는 중국 주나라 무왕의 아우 강숙의 둘째 아들로서 기원전 198년에 평양에 들어와 왕실을 교화한 공으로 기자(고조선시대 기자조선의 시조)로부터 강씨 성을 받았다. 고려 명종때 80세손인 강지연(康之淵)이 신천에 살다가 신성부원군(信城府院君, 신성은 신천의 옛 이름)에 봉해지고 후손이 본관을 신천으로 하였다.

- 북제주 조천서원에서 제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