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박순(朴純)
시조 박순(朴純)은 신라 파사왕의 14세손인 박유의 18세손으로 명종 4년(1174년)에 문과에 급제한 후 에 병부상서가 되어 석인의 모반을 제거한 공으로 정국공신이 되어 후에 좌복야, 중서시랑 평장사를 역임하고 계림군에 봉해졌으나 관직을 버리고 강릉에 내려가서 야인으로 일생을 마쳤다. 후손들이 강릉에 정착하여 대대로 살면서 본관을 강릉으로 하였다.
- 묘소는 강릉에 있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박순(朴純)
시조 박순(朴純)은 신라 파사왕의 14세손인 박유의 18세손으로 명종 4년(1174년)에 문과에 급제한 후 에 병부상서가 되어 석인의 모반을 제거한 공으로 정국공신이 되어 후에 좌복야, 중서시랑 평장사를 역임하고 계림군에 봉해졌으나 관직을 버리고 강릉에 내려가서 야인으로 일생을 마쳤다. 후손들이 강릉에 정착하여 대대로 살면서 본관을 강릉으로 하였다.
- 묘소는 강릉에 있다.
- 박수량(遂良): 용궁현감, 사섬시주부 등을 역임하였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