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박언성(朴彦成)
시조 박언성(고양대군)은 신라 경명왕(박혁거세의 29세손)의 둘째 아들로서 본관은 고양과 영천 두 지명을 합하여 고령이라고 하게 되었다.
박섬(朴暹), 박환(朴還), 박연(朴連)을 중시조로 하는 3파가 있으며, 3파 중에서도 박섬의 사인공파(舍人公派)와 박환의 부창정공파(副倉正公派)에서 많은 인물이 배출되었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박언성(朴彦成)
시조 박언성(고양대군)은 신라 경명왕(박혁거세의 29세손)의 둘째 아들로서 본관은 고양과 영천 두 지명을 합하여 고령이라고 하게 되었다.
박섬(朴暹), 박환(朴還), 박연(朴連)을 중시조로 하는 3파가 있으며, 3파 중에서도 박섬의 사인공파(舍人公派)와 박환의 부창정공파(副倉正公派)에서 많은 인물이 배출되었다.
- 사인공파에는 박은(誾), 박장원(長遠), 박문수(文秀), 박상신(相臣), 박영원(永元) 등이 있고,
- 부창정공파에는 박광순(光純), 박광우(光佑), 박우생(雨生), 박임종(林宗), 박만(蔓), 박처륜(處綸), 박영준(永俊), 박난영(蘭英), 박정번(廷) 등이 있다.
- 박정희(朴正熙) : 5~9대 대통령
- 박근혜(朴槿惠) : 18대 대통령
조선시대에 56명의 문과 급제자, 1명의 상신, 4명의 청백리를 배출하였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