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반충(潘忠)
시조 반충(潘忠)은 거제반씨(巨濟潘氏)의 시조 반부(潘阜)의 6세손으로 정헌대부 및 공조전서를 역임하고,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한 1392년(태조 1)에 개국원종공신에 녹훈(錄勳)되었고, 해양군(海陽君) 광주백(光州伯)에 봉군되면서 광주반씨로 분파되었다. 반충(潘忠)의 자(字)는 평중(平重) 또는 공직(公直)이며, 시호는 문헌(文憲)이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반충(潘忠)
시조 반충(潘忠)은 거제반씨(巨濟潘氏)의 시조 반부(潘阜)의 6세손으로 정헌대부 및 공조전서를 역임하고,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한 1392년(태조 1)에 개국원종공신에 녹훈(錄勳)되었고, 해양군(海陽君) 광주백(光州伯)에 봉군되면서 광주반씨로 분파되었다. 반충(潘忠)의 자(字)는 평중(平重) 또는 공직(公直)이며, 시호는 문헌(文憲)이다.
반석평(潘碩枰) : 시조 반충(潘忠)의 증손자 반서린(潘瑞麟)의 양자로 입양되었고, 1507년(중종 2) 문과에 급제한 후 한성부판윤, 형조판서 및 지중추부사를 역임하였다.
반인후(潘仁後)는 반석평의 손자로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전공을 세웠고 호조정랑, 군자감첨정을 지냈다.
반기문(潘基文) : 반석평의 후손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8대 유엔사무총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