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배원룡(裵元龍)

시조 배원룡(裵元龍)은 고려 개국 1등 공신인 배현경(裵玄慶)의 9세손인 가락군(駕洛君) 배사혁(裵斯革)의 장남이다. 배원룡은 고려 공민왕 때 병부상서 겸 도원수로 분성군(盆城君)에 봉해져서 그를 1세조로 하여 본관을 경주로 하였다.

- 기묘보(己卯譜)에서는 고려에서 평장사(平章事)를 지낸 배헌(裵軒)을 시조로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