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심동노(沈東老)
시조 심동노의 선조는 고려 숙종때에 좌승선과 군기소감을 지낸 심후와 문림랑과 군기주부를 지낸 심적충 등으로 그들이 삼척에서 대대로 살았으나 기록이 없어졌다. 그들의 후손인 심동노가 고려 때에 예부판서 집현전학사를 역임하고 진주(삼척)군에 봉해졌으며 본관을 삼척으로 하게 하였다.
- 묘는 강원도 명주군 묵호읍 발한리에 있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심동노(沈東老)
시조 심동노의 선조는 고려 숙종때에 좌승선과 군기소감을 지낸 심후와 문림랑과 군기주부를 지낸 심적충 등으로 그들이 삼척에서 대대로 살았으나 기록이 없어졌다. 그들의 후손인 심동노가 고려 때에 예부판서 집현전학사를 역임하고 진주(삼척)군에 봉해졌으며 본관을 삼척으로 하게 하였다.
- 묘는 강원도 명주군 묵호읍 발한리에 있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