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안원린(安元璘)
시조 안원린(安元璘, 시호는 문열)은 고려시대에 정당문학 검교중추원사를 역임하고 탐진군에 봉해졌다. 그는 순흥 안씨의 시조 안자미의 7세손의 3형제 (안원숭, 안원형, 안원린) 가운데 안원숭은 순흥 안씨를 계승하고, 안원형은 신죽산 안씨를, 안원린은 탐진 안씨의 시조가 되었다. 일부는 강진안씨라고 하나 탐진은 강진의 옛 지명이므로 같은 본관이라고 한다.
- 묘소는 전주시 삼천동 능내에 있으며 매년 음력 3월 3일에 향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