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왕유(王裕)
시조 왕유(王裕)는 고려 태조 왕건(王建)의 아들로 원보(元甫)를 지냈다고 전해온다.
문헌이 없어 정확한 세계(世系)는 알 수 없으나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강릉을 본관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온 듯 하다.
왕예(王乂)를 시조로 전하는 문헌도 있다.
왕예는 강릉김씨 시조 김주원(金周元)의 7세손인데 태조때 왕씨로 성을 하사 받고, 그의 14세손 왕탄지(王坦之)에 이르러 다시 김씨로 복성(復姓)되었다고 한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왕유(王裕)
시조 왕유(王裕)는 고려 태조 왕건(王建)의 아들로 원보(元甫)를 지냈다고 전해온다.
문헌이 없어 정확한 세계(世系)는 알 수 없으나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강릉을 본관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온 듯 하다.
왕예(王乂)를 시조로 전하는 문헌도 있다.
왕예는 강릉김씨 시조 김주원(金周元)의 7세손인데 태조때 왕씨로 성을 하사 받고, 그의 14세손 왕탄지(王坦之)에 이르러 다시 김씨로 복성(復姓)되었다고 한다.
왕유의 후손으로는 경숙공(景肅公) 왕총지(王寵之)가 시중(侍中)을 지내고 문종실(文宗室)에 배향(配享)되었으며 그의 아들 왕석(王石)은 평장사(平章事)를 지냈다.
왕예의 후손으로는 경열공(景烈公) 현손(玄孫) 김국모가 좌복야(左僕射)를 지내고 숙종실(肅宗室)에 배향(配享)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