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임팔급(林八及)
시조 임팔급(林八及)은 당나라 사람으로 840~900년경에 신라에 와서 이부상서를 역임하고 팽성(현재의 평택)에 살았다고 한다. 그러나 그후의 기록이 없어서 고려 말에 세자전객령을 지낸 임세춘(林世春)을 중시조(1세)로 하고 있다.
나주, 회진임씨를 제외한 대부분의 임씨는 평택임씨에서 분관했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임팔급(林八及)
시조 임팔급(林八及)은 당나라 사람으로 840~900년경에 신라에 와서 이부상서를 역임하고 팽성(현재의 평택)에 살았다고 한다. 그러나 그후의 기록이 없어서 고려 말에 세자전객령을 지낸 임세춘(林世春)을 중시조(1세)로 하고 있다.
나주, 회진임씨를 제외한 대부분의 임씨는 평택임씨에서 분관했다.
- 임정(整) : 임세춘의 증손. 태종 때 예조판서를 지내고 성종 때 청백리에 녹선되었다.
- 임황(篁) : 임세춘의 10세손. 중추부영사를 지냈다.
- 임경업(林慶業) : 임황의 여덟 아들 중 넷째 아들. 광해군 때 무과에 급제, 병자호란 때는 평안도병마절도사로 용맹을 떨쳤는데 김자점(金自點)의 모함으로 피살되었다.
- 임언수(林彦修) : 고려 말 삼중대광을 지내고 충정공파의 파시조이다.
- 임성미(成味) : 임언수의 아들. 고려 우왕 때 왜구를 무찔러 삼사우사에 이르렀다.
- 임견미(堅味) : 임언수의 아들. 홍건적의 난 때 1등공신이 되고, 제주 목호의 난과 왜구를 쳐서 문하시중에 올랐으나 후에 전횡을 일삼다가 최영, 이성계에게 살해되었다.
- 임제미(齊味) : 임언수의 아들. 판개성윤을 지냈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