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장악(張岳)
시조 장악(張岳, 시호는 양간)은 안동장씨 시조 장정필(張貞弼)의 7세손이다. 그는 고려 때 문하시중을 지내며 왕의 총애를 받았다. 나이 70에 고향인 봉성을 생각하고 근심이 가득하자 왕이 봉성(구례)군에 봉하고 봉성을 식읍으로 하사 하였다. 그래서 후손들이 구례를 본관으로 하였다.
- 장악의 묘소는 전남 구례군 백운동에 있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장악(張岳)
시조 장악(張岳, 시호는 양간)은 안동장씨 시조 장정필(張貞弼)의 7세손이다. 그는 고려 때 문하시중을 지내며 왕의 총애를 받았다. 나이 70에 고향인 봉성을 생각하고 근심이 가득하자 왕이 봉성(구례)군에 봉하고 봉성을 식읍으로 하사 하였다. 그래서 후손들이 구례를 본관으로 하였다.
- 장악의 묘소는 전남 구례군 백운동에 있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