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장악(張岳)

시조 장악(張岳, 시호는 양간)은 안동장씨 시조 장정필(張貞弼)의 7세손이다. 그는 고려 때 문하시중을 지내며 왕의 총애를 받았다. 나이 70에 고향인 봉성을 생각하고 근심이 가득하자 왕이 봉성(구례)군에 봉하고 봉성을 식읍으로 하사 하였다. 그래서 후손들이 구례를 본관으로 하였다.

- 장악의 묘소는 전남 구례군 백운동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