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장세동(張世東)

시조 장세동은 장정필의 후손인 장유의 22세손이며 부호군을 지낸 장호채의 둘째 아들이다. 장세동은 조선 인조 때 가선대부로 나주에서 살다가 황해도 장연으로 이사하면서 고향인 나주를 본관으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