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스캐너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용궁전씨(龍宮全氏)

유래

시조 : 전방숙(全邦淑)

시조 전방숙(全邦淑, 시호는 문정)은 도시조 전섭의 28세손으로 전공렬(全公烈)의 둘째 아들이다. 그는 고려 충렬왕 때 한림학사, 문하시중평장사를 역임하고, 용성(현재의 용궁)부원군에 봉해졌다. 그래서 후손들이 정선 전씨에서 분관하여 용궁을 본관으로 해서 세계를 계승하고 있다.

- 묘소는 강원도 평창군 동도산에 있다.

인물

고려시대에 태사(太師)를 지낸 전정민(全正敏)을 비롯하여, 전법총랑을 지낸 전충경(全忠敬), 조선시대에는 세종 14년에 문과 급제하고 군수(郡守)를 지낸 전중권(全仲權), 현감을 지낸 전순조(全順祖) 등 많은 관 직자를 배출하였다. 정언(正言)을 지낸 전영귀(全永貴), 인의(引儀)를 지낸 전몽정(全 夢井), 군자감정(軍資監正)을 지낸 전찬(全纘) 등이 발전을 이룩하였다.

전원발(全元發)은 고려 말엽 원나라에 가서 문과에 장원하고 병부상서, 집현전 태학사에 오른후 귀국하여 조선 태조 때 축산부원군에 봉해졌다. 그는 당시에 글씨가 뛰어나 이름을 떨쳤으며 용궁의 소천서원에 제향되고 있다. 그리고 전명삼(全命三)은 현감을 지내면서 선정을 베풀어 백성들의 민심을 샀고, 전삼달(全三達)은 병마절도사를 지내면서 나라에 공을 많이 세웠다.

항렬자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

24世
환(煥)위치 미표기
25世
재(載)위치 미표기
26世
호(鎬)위치 미표기
27世
홍(洪)위치 미표기
28世
식(植)위치 미표기

인구수

1985년 조사
22,375명
5,567가구
2000년 조사
27,706명
8,693가구
2015년 조사
30,14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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