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전한(全閒)

시조 전한은 도시조 전섭의 28세손으로 고려 고종 때 문과에 급제하고, 밀직부사로서 1231년 몽고군이 침입할 때 공을 세워 좌리공신(佐理功臣)으로 죽산군에 봉해졌다. 그후 후손들이 정선전씨에서 분관하여 죽산을 본관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