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전원태(全元台)
시조 전원태(全元台)는 도시조 전섭의 25세손으로 고려 충렬왕 때 합단군(哈丹軍)이 침입하자 이를 물리친 공으로 팔거군(현재의 칠곡)에 봉해졌다. 그래서 그의 후손들이 정선전씨에서 분관하여 본관을 팔거로 하고 있다.
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시조 : 전원태(全元台)
시조 전원태(全元台)는 도시조 전섭의 25세손으로 고려 충렬왕 때 합단군(哈丹軍)이 침입하자 이를 물리친 공으로 팔거군(현재의 칠곡)에 봉해졌다. 그래서 그의 후손들이 정선전씨에서 분관하여 본관을 팔거로 하고 있다.
고려시대에 전법판서(典法判書)를 지낸 전대(全代)를 비롯하여 도수(都守)를 지낸 전광옥(全光玉),조선시대에 선전관을 지낸 전윤후(全胤後), 지평(持平)을 지낸 전응용(全應龍) 등 관 직자를 많이 배출하면서 가문의 기강을 세웠다. 전철활(全哲活)은 조선시대에 충훈부도사(忠勳府都事)를 지냈고, 전영활(全榮活)은 중추원의관(中樞院議官)을 지냈으며, 전희택(全希宅)은 공조참판, 전성하(全性夏)는 훈련원도정(訓鍊院都正)을 역임하였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핏줄이 세대마다 이름에 함께 쓰기로 약속한 돌림자예요. 아래에서 자기 세대를 찾으면, 조상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는 돌림자 이외의 글자 자리예요. ‘○한’처럼 ○가 앞에 있으면 이름은 ‘OO한’ — 돌림자가 뒤에 붙고, ‘한○’처럼 ○가 뒤에 있으면 ‘한OO’처럼 돌림자가 앞에 붙습니다. ○가 없는 항렬자는 원문에 위치 표기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世(세)는 시조로부터의 세대 번호이고, 흔히 쓰는 代(대)는 世보다 1 작습니다 — 27世손은 26代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