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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평강전씨(平康全氏)

유래

시조 : 전승

시조 전승은 도시조 전섭의 28세손이다. 그는 고려 때 시중을 지 냈으며, 아들 전빈(全賓)은 고려 공민왕 때 정언(正言), 숙천부사(肅川府使) 등을 역임하고 조선이 개국 되자 보문각대제학(寶文閣大提學)으로 평강백에 봉해졌다. 그래서 후손들이 정선전씨에서 분관하여 평강을 본관으로 하고 있다.

인물

조선시대에 들어와서 전후백(全厚白)은 군수를 지냈고, 전수산(全壽山)은 대호군(大護軍), 전성로(全誠老) 는 정랑(正郞)이 되었으며 전기제(全起濟)는 감찰, 전성천(全性天)은 병조좌랑, 전기한(全起漢)은 현 감을 역임하였다.

전유형(全有亨)은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조헌(趙憲)과 함께 의병을 일으켰고, 1594년 청안현감(淸安縣監)이 되었다. 그는 1605년 정시문과(庭試文科)에 장원하고 이듬해 감찰이 되었으며 광해군 때 형조참판이 되었다. 또한 의술에도 능하여 오장도(五臟圖)를 그렸고 후에 이조판서에 추증되었다. 그외에 전이근(全爾根)은 효자로서 그 이름을 빛냈으며 병마절제사를 지낸 전홍영(全弘永), 의병활동을 했던 전백현(全伯鉉) 등이 전해진다.

인구수

1985년 조사
2,821명
700가구
2000년 조사
2,734명
865가구
2015년 조사
3,46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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