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주서(周瑞)
시조 주서(周瑞)는 원래 상주주씨(尙州周氏)의 시조 주이(周頤)의 19세손이다.
주서는 주응서(周應瑞)의 동생으로 임진왜란을 피해 함경도로 들어간 뒤 안의에 정착하여 살면서 상주주씨와 연락이 끊긴채 살아왔다. 상주주씨 신미보(1871년 간행)에도 임진왜란 때 피난을 간뒤 소식이 끊어졌다고 나와있다. 주서의 아들 주언수(周彦守)가 안변지방으로 이주하여 살면서 고향인 안의를 본관으로 하고 있다.
-묘소는 함남 안변군 배화면 신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