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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씨의 시조와 본관 유래를 한 번에 확인

안의주씨(安義周氏)

유래

시조 : 주서(周瑞)

시조 주서(周瑞)는 원래 상주주씨(尙州周氏)의 시조 주이(周頤)의 19세손이다.

주서는 주응서(周應瑞)의 동생으로 임진왜란을 피해 함경도로 들어간 뒤 안의에 정착하여 살면서 상주주씨와 연락이 끊긴채 살아왔다. 상주주씨 신미보(1871년 간행)에도 임진왜란 때 피난을 간뒤 소식이 끊어졌다고 나와있다. 주서의 아들 주언수(周彦守)가 안변지방으로 이주하여 살면서 고향인 안의를 본관으로 하고 있다.

-묘소는 함남 안변군 배화면 신리에 있다.

인물

조선시대에 판도판서(版圖判書)를 지낸 주언신(周彦臣)을 비롯하여 진사시에 합격한 연계(蓮溪) 주이집(周利集), 공조참의를 지낸 주순문(周順文), 한성부좌윤(漢城府左尹)을 지낸 주성기(周聖起), 절형장군(折衡將軍)의 주창열(周昌烈), 통덕랑(通德郞)의 주학렴(周學濂) 등 여러 관직자들을 배출하였다.

주봉기(周鳳岐)는 조선조에 용양위호군(衛護軍)을 지냈고, 주종호(周宗鎬)는 선공감감역(繕工監監役)을 역임하였으며, 주치연(周致淵)은 사헌부감찰을 지냈다.

인구수

1985년 조사
446명
107가구
2000년 조사
257명
86가구
2015년 조사
12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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