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 주황(周璜)
주씨는 중국 주나라의 왕손으로 주나라가 망한 후에 후손들이 성을 주씨라 하게 되었다 한다.
후손 주황(周璜)이 당나라 말에 한림학사로 있다가 신라 효공왕 11년 "오계의 난(五李之亂)"을 피하여 변(卞), 정(鄭) 두학사와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초계 지방에 살았으므로 주황을 시조로 하고 본관을 초계로 하였다.
초계주씨 족보에 의하면 주황의 후손에서 상주(14세손), 장흥(12세손), 삼계(12세손), 함안(12세손), 안의(13세손) 등으로 본관이 나뉘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들 종친회의 주장은 이와는 다르다.